일단 간단한 개인적 의견들을 적어보자면...
1. 알렐루야꺼

이놈은 모양새가 GN아쳐랑 아리오스를 섞어논 느낌인데
무려 눈에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듯하다. 무려 크와트로 선글라스.....
이번에는 또 무슨 패널티를 먹여 할렐루야를 봉인하려나...
이노베이터 각성 세츠나가 아닌한 알렐 + 할렐조합이 최강일텐데....
아무래도 내내 합류 안하다가 위기가 왔을때 지구에서 마리랑 등산하고 있는거 픽업할듯....
2. 세츠나꺼

어깨가 비대칭에 한쪽에 거대 실드에 팡들이 주르륵 매달려 있는 모습인데, 떨어지는 것들을 보니 GN소드3때 부터 보이는 녹색의 날부분이 보인다...
아마도 GN 소드팡쯤 되지 않으려나.
게다가 작은거 4개에 큰거2개 오른팔에 들고있는소드까지 합치면 딱 세븐소드....
팡들도 보면 손으로 잡을수 있게끔 생겼다.
태양로는...... 아무래도 5개 전부 무사했던 모양인데....
몸에는 아무리 봐도 하나밖에 없는듯....
정말 다른분들 말대로 실드에 박혀 있을라나....
2기때부터 더블오의 메카닉 디자인을 보다보면 이상한데서 파격적인 때가 많았으니...(항문 태양로라던지....)
아니면 태양로가 손상되어서 (세라핌이나 오건담꺼) 수리목적으로 목성을 가는게 스토리가 아닐까나.
애초에 하나밖에 없는게 맞을지도... 나중에 오라이저 같은거에 태양로가 박혀 있어서 도킹해야 더블오가 된다던지.
3. 록온꺼

그냥 평범해보인다. 아마도 여전히 항문태양로타입인듯.
엉덩이에 요상한게 붙어있는데 아마 권총만 잔뜩 들어있을거 같다.... -_-
좀더 격투전타입이라던데.
아마도 라일은 형과는 달리 저격테크트리가 아닌 건카타로 PP를 찍나보다.
저격은 옵션일듯하다.
4. 티에리아꺼

1기에서 베다를 뺐긴뒤 2기내내 솔빙의 기술 원천자체는 이노베이터가 진화를 시켰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핵심인 GN드라이브 관련기술 2개는 톨레미팀이 가지고 있었으나(트윈, 트란잠)
2기 건담들이 그 2개 빼면 이노베이터들의 밥이었음을 상기해 보면 아마도 맞지 않나 싶다.
그러다가 베다를 다시 먹었으니 2갈래로 나윈 솔빙의 기술이 합쳐저 여러모로 각 기체들이 이노베이터들의 기술로 개량된건 당연하다 하겠다.
특히나 이 놈을 보면 누가봐도 가뎃사 시리즈의 냄새가 풍기는 곳이 많은데 파일럿 자체가 이노베이드니....
다만 전통에 따라 뭔가 변태적 기믹을 한두개쯤은 숨기고 있을듯한데 지금으로선 상상이 잘 안된다...
등짐을 이리저리 몸에 착용하는 형태일거라 생각해 보는데 .... 모르겠다....
2기 후반 반파된 켈딤이 가뎃사와 맞장을 뜨거나 알렐할렐의 아리오스가 가랏조를 바르는 장면으로 생각해 보건데 아마도 2기 후반 베다 탈환시점부터 각 건담에 베다의 서포트도 부활했을 가능성이 높다 생각된다. 베다없이 쌓여진 마이스터들의 경험치에 베다의 서포트가 더해져 후반의 맹활약이 나왔다 여겨지는데 과연 극장판에서 여러모로 강화된 4기의 건담을 상대할 적들이 누구일지 상당히 기대된다.






































































































최근 덧글